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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석 노래 추천 모음

https://youtu.be/0_9TBdzFTts ♬ 화이트(W.H.I.T.E.) - W.H.I.T.E (유영석 작사, 작곡) 이 곡을 들으면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다. 동화적인 느낌이 들게 하는 가사와 멜로디는, 아직까지도 놀이공원에서 많이 흘러나오는 곡이다.  자연스러운 영어 내레이션이 돋보이는데, 유영석이 활동했을 당시에는 영어가 나온다는 것 만으로, 비판을 받았다고 한다. 유튜브 알고리즘의 가호를 받아, 전 세계적으로 이 노래가 알려졌으면 좋겠다. No No No Now is time for our music램프의 요정을

정석원 작곡가, 노래 추천 모음

정석원 하면 공일오비로 데뷔한 프로듀서로 알고 있겠지만, 실제로는 신해철이 있었던 무한궤도에서 일찍이 데뷔했다. 신해철은 대학가요제 대상 후, 무한궤도 앨범을 준비하면서 정석원을 눈여겨봐 영입 제안을 했고, 그렇게 무한궤도의 새 멤버가 된 것이다. 하지만 무한궤도는 단 한 장의 앨범만 남긴 채 해체를 하게 됐고, 그 후 정석원은 회사를 다니던 친형 장호일과, 무한궤도의

용감한 형제, 노래 추천 모음

용감한 형제 :  "10대는 내 마음대로 산거 같고, 20대는 그걸 후회하면서 살았던 거 같고, 30대는 모든 열정을 쏟으면서 산 거 같아요. 이제는 남에게 베풀 줄 아는 따뜻한 사람으로 살려고 노력할 거예요." -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룸쌀롱 전무로 일하던 용감한 형제는 '사이프러스 힐'의 음악을 듣고 인생을 뒤 흔드는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음악을 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기고, 빠르게 변화하고 행동에 착수했다. 무작정 낙원상가로 향했다. 배경지식이 전무했었기에, 낙원상가에 사기당한 물건들을 사고 들어온다. 그렇게 장비를 연결하고 키보드를 하나씩 눌러가며 음악을 만든다. 아니, 처음에는 흑인음악을 카피하기 급급했다. 이처럼 처음 그의 이목을 끈 것은 갱스터,

최고의 노래 편곡. 강화성 편곡가, 작곡가, 노래 추천 모음

많은 단계를 거쳐 하나의 노래가 완성됩니다. 세부적인 단계를 줄이고 줄여, 우리는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라는 문장으로 말하곤 하죠. 그런데 여기에 작사, 작곡에 버금가는, 때에 따라서는 작사, 작곡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편곡'입니다. 편곡은 노래를 만드는 과정 중 가장 마지막 단계에 속하는 것으로, 기존 멜로디를 뒷받침해주는 요소를 추가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편곡자의

김형석 작곡가, 노래 추천 모음

김형석은 한양대 작곡과를 나왔는데, 원래는 여느 학생들처럼 클래식을 공부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대학 선배인 유재하의 음악을 듣고 대중음악으로 전향을 결심했다고 한다. 김형석이 작곡한 곡들만 해도, 1200곡이 넘는 다고 한다. 김형석 - "작곡할 때마다 슬럼프가 와요. 기존과는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어야 하니까" https://youtu.be/i16E_KKwtAs ♬ 김광석 – 사랑이라는 이유로 (김형석 작사, 작곡) 김형석이 작곡하고, 김광석이 작사한 곡이다.

유희열 작곡 노래 추천 모음

토이가 아닌 유희열 개인 이름으로 작곡하여 준 곡들을 추천드립니다. 이승환 : "유희열은 A부터 ~ Z까지 다 있는 사람으로. 락, 팝, 댄스, 서커스 음악, 국악까지 다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https://youtu.be/kaBpVkZxGpI ♬ 무한도전 – 그래, 우리 함께 (유희열 작곡)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엔딩 곡으로, 유희열이 작곡했습니다. 유희열 : "이 노래를 만드는데 나는 팬인데, 정말 고마운 거야. 진짜로" [재석]너에게 나 하고 싶었던 말 고마워 미안해함께 있어서 할 수 있었어 웃을 수 있어[준하]정말 고마웠어 내 손을 놓지 않아줘서힘을 내볼게 함께 있다면 두렵지 않아[홍철]내가 늘 웃으니까 내가 우습나봐하지만 웃을 거야 날 보고 웃는 너 좋아[명수]자꾸만 도망치고 싶은데저 화려한 큰 무대 위에 설 수 있을까? 자신 없어..[하하]지금까지 걸어온 이 길을 의심하지는 마잘못 든 길이 때론 지도를 만들었잖아[형돈]혼자 걷는 이 길이 막막하겠지만느리게 걷는 거야 천천히 도착해도 돼[길]술 한 잔 하자는 친구의 말도의미 없는 인사처럼 슬프게 들릴 때 날 찾아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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